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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O파트너스(주),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성실납세기관 선정돼
- 도내 공공기관 자회사 중 최초 선정 -
강원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KTO파트너스(주) (한국관광공사 자회사, 대표이사 정진수)는 지난 3월 발표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어 인증받았다고 밝혔다.
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2021년 6월 「강원특별자치도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」를 제정한 이후 2번째로 발표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190명(법인 및 개인포함) 중 공공기관 자회사 최초로 유일하게 선정·인증받았다.
성실납세자로 선정됨에 따라 KTO파트너스는 원주의료원 등 도내 5개 의료원 의료비 할인 등의 혜택과 농협은행 등 여·수신 금리 및 금융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이 부여되어 KTO파트너스 원주에 근무하는 임직원에게 실절적인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.
이번 성실납세자 선정은 지난 5년간 공공기관 자회사로서 투명한 재무관리와 규정에 맞는 경영활동의 성과라 보고 있으며, 성실납세자 인증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긍정적인 관계유지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ESG활동 등 책임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.
한편, 2018년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로 설립된 KTO파트너스는 원주와 서울, 제주를 포함한 관광공사 시설관리, 미화, 조경, 관광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.